박우진이 새 소속사에서 첫 앨범을 선보인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9월 28일 박우진의 두 번째 EP ‘솔스티스(SOLSTICE)’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박우진은 오는 10월 13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박우진은 30일과 10월 1일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2일에는 트랙리스트를 선보인다. 이어 5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6일 타임 어택 필름, 7일 테이스트 샷을 차례로 공개한다.
앨범 발매 당일인 10월 13일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솔스티스’는 박우진이 파라뮤직에 합류한 이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다.
박우진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Wanna One)으로 활약한 이후, 2019년에는 에이비식스로 데뷔해 메인 댄서이자 메인 래퍼로 활약했다.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제작 역량까지 갖춘 박우진은 지난해 싱글 1집 '쿨 앤 핫(Cool & Hot)'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과거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파라뮤직행을 결정한 박우진이 새 소속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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